경남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황진용)은 설 명절을 대비해 명절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29일부터 2월5일까지 6일간 민?관 합동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138개소를 대상으로 ▲유통기한경과 제품 유통?보관 등 ▲종사자의 건강진단실시와 위생모 착용 여부 ▲조리장과 작업장의 청결상태 ▲건강기능식품 허위과대광고 ▲시설기준 위반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김권중 의창구 문화위생과장은 “이번 단속 시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 조치를 병행 할 것”이라며 “식품과 관련된 불법영업은 1399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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