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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충북 제천시 세명대학교 융복합빅데이터센터와 국제한국어교육학회가 세명대에서 이틀간 빅데이터 기반 통계논문작성법에 관한 워크숍을 열고 있다.(사진제공=세명대학교) |
충북 제천시 세명대학교(총장 이용걸) 융복합빅데이터센터와 국제한국어교육학회(회장 이정희)가 26일부터 이틀간 빅데이터 기반 통계논문작성법에 관한 워크숍을 세명대 학술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세명대 융복합빅데이터센터는 국제한국어교육학회 회원을 대상으로 기본통계, 중급통계, 데이터 이용 논문작성법, 그리고 통계분석프로그램 SPSS와 음성분석프로그램 Praat 활용법 등에 대해 교육했다.
이번 워크숍은 국제한국어교육학회 회원들이 한국어 교육 및 한국어 교육자 양성에 대해 연구할 때 빅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인 분석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한국어교육학회는 국내외 한국어 교육의 발전과 교육자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학술단체로 2000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세명대 융복합빅데이터센터는 지난 2016년 3월 설립돼 빅데이터 기반 교육, 가치창출을 위한 융복합 연구용역, 데이터 기반 트렌드 백서 및 이슈 관련 연구보고서 발간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융복합빅데이터센터장 김계수 교수(글로벌경영학부)는 “최근 빅데이터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인문·예술 분야 연구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빅데이터 기반 교육 및 연구 활성화를 위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