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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대회의실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이 지역사회 치매 협의체 위원 9명을 위촉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서구청) |
대전 서구는 26일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치매 협의체'를 구성해 위원 9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3년 동안 구의 치매 사업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민·관 자원 연계와 협력 강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 오는 3월 서구건강체련관 3층에 '치매안심센터'를 조성해 치매 조기 검진, 치매 가족 교실, 인지 재활프로그램 운영 등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장종태 청장은 "노인 인구 증가에 따른 사회 욕구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신뢰도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