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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방보훈청이 26일 오전 경북보훈회관에서 경북 보훈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보훈업무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지방보훈청) |
대구지방보훈청(청장 박신한)은 26일 오전 경북보훈회관에서 경북 보훈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보훈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2018년 주요 추진업무 및 달라지는 제도에 대한 설명에 이어 보훈단체장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2019년)을 준비하고, 따뜻한 보훈정책이 보훈가족의 삶에 실질적으로 스며들며, 범정부 차원의 보훈발전 5개년 계획 수립, 보훈단체 혁신방안 마련, 보상금 체계 개편 등 혁신을 제도화하는 중요한 시기로서 다양한 시각에서 향후 지역 보훈정책 등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견을 모았다.
박신한 대구지방보훈청장은 "2017년 이후 많은 보훈정책의 변화가 있었으며, 변화된 정책이 보훈가족에게 불편이 없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따뜻한 보훈을 실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