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6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보령서 충청남도 근해안강망 어업인 한마음 대잔치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진영기자 송고시간 2018-01-28 00:13

자료사진.(사진제공= 보령시청)

제1회 충청남도 근해안강망 어업인 한마음대잔치가 26일 오후 충남 보령시 신흑동 소재 머드린호텔에서 제1회 김동일 시장과 근해안강망 어업인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사)충남보령근해안강망협회(회장 박상우) 주최로 열린 이날 대회는 수산자원보호 인식 전환을 통해 자율적인 어업 환경 조성과 수산자원 감소에 대한 심각성을 자각하고 준법 조업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는 수산보호에 기여한 어업인에 대한 표창수여와 어업인 노래자랑 등 어업인간 화합을 통한 친목도모의 시간도 가졌다.
 
자료사진.(사진제공= 보령시청)

김동일 시장은 “여러분의 투철한 사명감과 자긍심이 우리의 푸른 국토인 바다를 지켜주시리라 믿으며 어업 발전을 선도하는 제1의 근해 안강망 협회로 발전을 거듭해 가는 영광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2년 4월 9일 설립된 충남보령근해안강망협회는 어선어업기술개발 및 지식·정보교환, 만세보령풍어제사업, 대천항 주변 청소 및 정비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