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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울진교육지원청이 최근 지역 내 초중고 교장단과 본청 직원이 참석하는 '2018학년도 행복 울진교육 설명회'를 갖고 '배움과 나눔이 행복한' 울진 인재육성 과제를 공유하고 있다.(사진제공=울진교육청) |
경북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일)이 최근 초·중·고등학교 교장단과 본청 직원이 참석하는 '2018학년도 행복 울진교육 설명회'를 갖고 10개 추진과제와 32개의 세부실천 과제를 공유하고 "배움과 나눔이 행복한" 울진 인재육성에 매진하기로 힘을 모았다.
울진교육청은 ‘배움이 즐겁고 나눔이 행복한 창의융합 인재 육성’구현을 위해 ?학생이 꿈을 키우는 활동교실 ?교직원이 보람을 느끼는 행복교단 ?학부모가 참여하는 감동학교 ?모두가 만족하는 지원행정을 올해의 청사진으로 제시했다.
또 추진 방향별 2개와 8개 등 총 10개 추진과제와 32개의 세부실천 과제를 설정해 배움과 나눔이 행복한 울진 인재육성에 매진키로 했다.
이와함께 "행복 울진교육' 특수시책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행복한 우리珍 육성하기'를 제시했다.
교육청은 이를 위해 '감성 함양 우리珍 행복교육 프로젝트'일환으로 ?행복수업 역량강화 컨설팅 및 연수활동 ?행복가치 함양 학부모 참여 교육 활동 활성화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열매 맺기를 운영해 인문소양 역량을 강화키로 했다.
또 '미래 융합형 우리珍 인재 육성'으로는 우리珍 기반 조성, 우리珍 브랜드 운영, 우리珍 브랜드 확산을 통해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앞서가는 교육실현’을 통한 창의융합 인재육성을 특색사업으로 설정했다.
김경일 교육장은 "'배움이 즐겁고 나눔이 행복한 창의융합 인재 육성'을 위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배움 중심 교육과정과 학생활동 중심수업으로 창의융합 인재 육성에 매진할 것"이라며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올바른 교육관 정립을 위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