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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경남 밀양시 가곡동 세종병원 화재현장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
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로 인한 사망자가 28일 밤늦게 김모 할머니(86)가 사망함에 따라 총 39명으로 늘었다.
김모 할머니는 세종요양병원 3층에 입원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화재사고 이후 새한솔병원에서 치료 중이었다.
이로써 세종병원 참사 사상자는 사망 39명, 부상 151명 등 총 190명으로 집계됐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손임규기자 송고시간 2018-01-29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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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경남 밀양시 가곡동 세종병원 화재현장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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