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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충주시 브랜드슬로건./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충주시가 다음달 2일까지 시민강사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어학과 건강, 인문, 교양, 문화, 공예, 부모교육, 악기 등 파견 가능한 모든 강좌이며 학교 정규과목, 교육 관련 장비 이동이 불가능한 강좌는 제외한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충주시에 주민등록이 된 사람으로 해당 분야 전문자격증 취득 후 6개월 이상 강의 경력이 있거나 1년 이상의 교육 자원봉사활동 경력이 있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서와 강의계획서, 자격증, 경력증명서 등 해당 증비서류를 첨부해 충주시평생학습관으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이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평생학습관(043-850-3938)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민강사로 위촉되면 1년간 배움의 기회가 부족한 시민의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사랑방’ 강사로 활동한다.
박종선 평생학습과장은 “찾아가는 사랑방은 다가가는 평생교육의 상징인 만큼 배움의 플랫폼에서 시민들에게 배움의 행복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