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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중구청사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대전 중구가 2018년도 청렴도 1등급으로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청렴도 1등급을 위해 ▲공직자 청렴의식 함양 ▲취약분야 집중 점검·개선 ▲자체역량 강화 및 행정 내실화 ▲주민참여로 청렴·신뢰행정 구현 등의 4개 분야 23개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직원참여 청렴방송, 부서장이 전(全) 민원처리과정을 모니터링하는 대쪽선비 콜, 비위·음주 운전 강력 패널티 적용 등 구의 특성에 맞는 청렴시책 추진으로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조성할 예정이다.
구는 지난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기록했다.
박용갑 청장은 "청렴한 공직문화를 기본으로 25만 구민이 행복한 구를 건설할 것"이라며 "청렴 행정 추진으로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