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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격투기 선수 곽관호의 친부 남양주시의회 곽복추 의원이 6.13지방선거(한국당, 57) 시장 출마를 선언해 화제다. |
이종격투기 유망주 곽관호의 친부인 남양주시의회 곽복추 의원이 6.13지방선거(한국당, 57) 남양주시장 서거 출마를 선언해 화제다.
곽 의원은 26일 남양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양주시에 대한 저의 무한한 애정과 비전을 주춧돌 삼아 남양주시장 선거를 향한 힘찬 첫걸음을 내딛고자 한다"고 밝혔다.
미리 배포한 출마의 변에서 "저는 맨손으로 자수성가한 사업가 출신"이라며 "청년 시절에는 맨손으로 리어카 품팔이부터 시작하여 각종 노점상 등 수십 가지의 직업들을 거치며 다양한 경험을 몸에 새겨왔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시민의 희노애락을 누구보다 잘 알고 내 일처럼 절실하게 느끼는 서민의 아이콘, 그것이 저 곽복추가 꿈꾸는 남양주시장의 모습"이라고 포부를 설명했다.
이어 "2020년에는 백만 인구가 거주하는 새로운 대도시로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며 "그간의 역사를 위해 애써 오신 전직 시장님들의 의지를 계승·발전시킬 참신한 일꾼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출마 동기를 피력했다.
곽복추 의원은 인천기계공고를 졸업했으며 새누리당 경기도당 부대변인 등을 거쳐 제7대 남양주시의회 의원에 당선했다.
현재 경호산업개발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한편, 곽 의원은 ‘PXC 51 밴텀급’ 챔피언을 지냈고, 코리안탑팀 이종격투기선수로 활약 중인 곽관호의 친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