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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군위군 중구지구 신규마을 조감도.(사진제공=군위군청) |
경북 군위군이 효령면 중구리 일원에 중구지구 신규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내년부터 24세대 개별주택을 건축 후 입주시킬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중구지구 신규마을 조성사업'은 지난 2014년 12월 '행복마을 주택조합' 설립을 시작으로 효령면 중구리 산21-1번지 일원 2만9653㎡에 부지조성비 9억6000만원을 투입해 올해 말 기반시설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군위군 관계자는 "군위 부계 ~ 칠곡 동명을 잇는 팔공산 터널 개통 및 상주~영천간 고속도로 개통을 시작으로 전국 최고의 명품 전원도시로 새롭게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군위군은 2014년 마시지구 전원마을 조성사업(113세대), 2017년 경대 산대지구 신규마을 조성사업(39세대)을 준공했다.
또한 돌담지구 신규마을 조성사업(34세대)도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으로 지금까지 4개의 신규마을 조성사업을 유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