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완도해양경찰서는 23개월의 국민의 안전과 생명 지킴이 역할을 해준 제 371기 해양의무경찰대원 9명의 전역식 행사를 가졌다.(사진제공=완도해양경찰서) |
전남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영암)는 29일 23개월의 국민의 안전과 생명 지킴이 역할을 해준 제 371기 해양의무경찰대원 9명의 전역식 행사를 가졌다.
이번 전역하는 의무경찰대원들은 함정과 해경파출소, 경찰서 등 최일선 현장을 고루 거쳐 군복무를 수행하였으며 해양의무경찰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해상안전 및 치안유지 임무를 성실히 수행했다.
이날 제 371기 수경 김형주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임무를 할 수 있어 소중한 경험 이였다”며 “꼭 해양경찰관이 되어 나라에 헌신하며 보람 있는 삶을 살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영암 서장은 전역증과 전역 메달을 수여하고“해양경찰의 자긍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준 여러분께 감사하다”며“해양경찰의 마음을 소중히 간직하여 건강하고 성실하게 생활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