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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합포구가 북마산 가구거리에 설치한 LED전광판.(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권중호)는 ‘2018년 창원 방문의 해’를 맞아 시를 찾는 고객에게 북마산 가구거리를 알리는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북마산 가구거리는 반백년(1959년 가구사 형성)의 역사와 함께하는 지역 대표 가구거리로 61개 업체가 분포해 있다.
그 동안 전국가구연합회 최우수(2000년), 한국생활가구 우수 업체 선정(2006년)으로 전통과 역사를 함께 갖추고 있는 마산의 대표 가구거리다.
현재 친환경?기능성 가구 등 가구 본연의 질뿐 아니라 고객들의 다양한 가구를 구경할 수 있도록 공영주차장(무료) 200대 규모가 마련돼 있어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구경할 수 있도록 고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김용표 마산합포구 경제교통과장은 “퇴근 후 고객들이 쉽게 가구거리를 찾을 수 있도록 이번에 LED전광판을 추가로 설치했다”며 “꽃길 조성, 점포 환경정비 안내 입간판을 추가로 정비해 마산의 명물로 재도약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