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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SNS) |
정승면 대구지검 김천지천장이 30일 오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김천지청 등에 따르면 정승면 지청장은 30일 오전 호흡이 어려워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병원 의료진 관계자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천지청은 이날 정 지청장이 왜 다쳤는지 정확한 원인을 설명하지 않고 있다.
한편 정승면 김천지청장은 1994년 제36회 사법시험에 합격, 1997년 사법연수원(26기)을 수료한 후 대전지검 공안부장, 대구지검 공안부장, 법무부 법무과장,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장, 부산지검 형사1부장을 지냈다.
그는 일본대사관 방화 미수, 시공사 사진 무단도용혐의 사건 등을 맡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