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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부터 경기 안성시보건소(소장 이영석)는 의료취약 계층인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과무료이동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다.사진은 지난해 진료 모습.(사진제공=안성시청) |
경기 안성시보건소(소장 이영석)는 2월부터 의료취약 계층인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과무료이동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다.
30일 보건소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성시 10대 중점과제 중 생활밀착형 수요자 중심 건강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구강건강관리가 소홀할 수 있는 아동들이 치료시기를 놓쳐 구강질환에 쉽게 노출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고 자기주도 구강건강관리능력을 높여 주기 위해 체계적인 구강보건사업다.
운영 내용으로는 구강보건교육을 비롯해 ?불소겔도포 ?치아홈메우기 ?치석제거 ?초기충치치료 등 치과의사와 치위생사가 2인1조로 구성해 다양한 구강예방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구강검진 후 구강건강상태를 가정으로 알리는 가정통신문을 발송해 치료가 필요한 아동들이 조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줄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료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한 치아관리를 위해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평생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보건소 구강보건실(031-678-5765-4)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