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권중호 마산합포구청장은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행정경험이 풍부한 선배공무원 50명과 시?구정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권중호 구청장은 이날 통합 2기 4대 시정 주요 역점시책사업인 첨단산업과 관광산업의 투 트랙 전략산업 육성과, 문화예술특별시 조성으로 시민의 품격 높은 삶의 질 증진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올해 시의 당면과제인 ‘2018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창원 방문의 해’ 추진으로 관광객 1500만명 달성과 창원 광역시 승격으로 재정 확보를 통한 시민혜택 증대 등을 설명한 후 구정 발전방안에 대한 선배공무원들의 고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지병만 행정동우회장은 “2018년은 세계사격선수권대회 등 대형 사업이 많고 중요한 해인만큼 오늘 간담회가 현안사업에 대해 이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구정과 지역 발전을 위해 체득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누겠다”고 말했다.
권중호 구청장는 “오늘 선배님들의 지혜와 고견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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