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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으로부터 김성기 경기 가평군수, 청평면사무소 고재광씨./사진제공=가평군 |
경기 가평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서 읍·면장, 실과소장 등 200여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3월 월례조회를 갖고 미래창조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600여 공직자의 역량을 결집시켜 군정에 가속도를 붙여나가기로 다짐했다. 이날 도지사 및 군수 표창은 청평사무소 고재광씨를 비롯한 11명의 공직자들이 수상했다.
조회를 주재한 김성기 군수는 “겨울동안 묻혀있던 일과 물건들을 갈고 닦고 보듬어 쓰임새 높은 작품으로 만들어가는 시점이 시작됐다”며 “올해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그는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확인을 강화하고 일자리를 만들고 성장을 가져오는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산불예방과 현안사업 추진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다가오는 전국지방선거와 관련한 철저한 선거사무 준비는 물론 엄정한 선거중립과 함께 정부합동평가 실적향상을 위한 계획수립,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에 철저를 기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한편 월례조회 후에는 공무원의 선거관련행위 금지안내 등에 대한 전직원 교육이 30분가량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