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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세종여성이 노인 돌봄 코디네이터들을 양성하는 교육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사진=세종여성) |
[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사)세종여성은 노인들이 살던 곳에서 주거 보건 의료 요양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돌봐주는 코디네이터 양성 교육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세종여성에 따르면 전날 수료식을 가진 돌봄코디네이터 교육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 협동화사업'으로 추진됐다.
이날 세종남부학교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열린 수료식에는 16명의 돌봄코디네이터들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돌봄에 필요한 교육을 2주간 16시간 받았다.
정종미 세종여성 대표는 "돌봄서비스의 90% 이상이 읍면지역에 편중돼 있다"며 "신도심 지역과 읍면지역의 통합적 돌봄체계 구성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이 50대 이상 여성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돌봄 대상 여성과 노인을 돕는 사회적 분위기 확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