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금산산림문화타운 모습(사진제공=금산군청) |
금산산림문화타운이 (사)한국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한 ‘관광지-휴양림’부문 소비자만족 1위에 올랐다고 23일 밝혔다.
금산군에 따르면 금산산림문화타운은 중부권 최고의 생태종합휴양단지로, 지리적 위치가 뛰어나 전국 여행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고 있는 곳으로 한 해에 10만여 명의 휴양객들이 다녀간다.
남이자연휴양림과 금산생태숲, 느티골산림욕장, 목재문화체험장,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가 하나로 연계돼 사계절 다양한 프로그램과 자연을 느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도시를 떠나 인근 자연에서 오감만족 힐링을 누릴 수 있고, 산림자원이 풍부한 청정 숲에서 다양한 동식물과 체험, 물놀이, 캠핑까지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보고, 즐기고, 만족할 수 있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