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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청 광장 정원.(사진출처=울산시 홍보블로그 울산누리) |
울산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할 인재를 발굴해 미래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2018 대한민국 인재상’ 후보자를 다음달 14일까지 접수한다고 23일 밝혔다.
울산시 선발 추천인원은 고등학생 4명, 대학생·청년일반 4명 등 총 8명이다.
응모방법은 고등학생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울산교육청에, 대학생은 대학교의 추천을, 청년일반은 최종학교장 또는 소속기관의 추천을 받아 한국과학창의재단에 접수하면 된다.
8~9월 중에 지역심사위원회를 통한 서면심사, 9~10월 중 중앙심사위원회 서류심사 및 심층면접 심사를 거쳐 11월 중 최종 수상자가 선발돼 시상된다.
한편 교육부는 올해 ‘대한민국 인재상’으로 고등학생 50명과 대학생과 청년일반 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5명이 대한민국 인재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