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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충북 충주소방서 구조대원들이 수난사고 대비 특별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충주소방서) |
충북 충주소방서가 지난 20일과 23일 충주댐 일원에서 구조대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난사고 대비 특별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교육훈련은 여름철 각종 수난사고 발생 시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통해 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 활동으로 인명피해 최소화와 대원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훈련은 고속구조보트 등 수난기동장비 조작훈련, 수난사고 현장활동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교육, 사고유형별 수난구조기법·장비 사용법 숙달, 상황연출에 따른 요구조자 구조훈련, 요구조자 응급처치요령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이종필 충주소방서장은 “수난 사고의 특성상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서는 신속한 초동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