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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시커먼 연기가 하늘을 가득 메우고 있다.(사진제공=양산소방서) |
23일 오전 09시 14분경 물급읍 증산리의 물류센터 재활용 적재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는 물류센터 내 재활용(폐비닐 등) 적재소에서 발생했으며 양산소방서는 소방공무원 등 300여명과 소방장비 20여대(지휘1, 구조 2, 펌프 3, 물탱크 7, 기타 7)를 긴급 동원해 오전 11경 완전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 됐으며 정확한 화재원인에 대해 조사중에 있다.
한편, 이날 소방당국의 빠른 대응으로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막으면서 입주 업체들로 부터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