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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경남 고성군 이향래 부군수와 직원들이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고성군청) |
경남 고성군은 22일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물놀이 관리지역 5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이향래 부군수와 담당공무원 등 3명은 상리면 신촌자연발생유원지, 개천면 원동쉼터, 영오면 오서다리, 영현면 둔치공원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들은 구명환과 구명조끼 등 물놀이 관리지역에 설치된 안전시설물, 안전 간판 설치 여부, 물놀이 지역 환경관리 상태 등을 점검했다.
또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근무하고 있는 안전관리요원들을 격려하고 물놀이 이용객들의 불편사항에 대해 청취했다.
이향래 부군수는 “물놀이 취약지역과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해 지속적인 안전점검으로 여름철 인명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