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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교육청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전문가과정’ 연수 모습.(사진제공=경남교육청)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이 고등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해 ‘함께 나누며 성장하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전문가과정’ 연수를 갖고 있다.
이번 연수는 다음달 9일까지 10일간 마산대학교에서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등 5개 교과의 일반고 교사 440명을 대상으로 각 교과별로 이틀씩 15시간의 직무연수가 진행된다.
연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이해, 학생 진로맞춤형 교과교육과정 편성 사례 안내,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방향,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의 의미, 수업 디자인 실습 등 교사의 교과교육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특히 대학 입학사정관들이 대학의 입장에서 보는 학교생활기록부를 과목별 세부능력과 특기사항 중심으로 안내해 고교-대학 교육과정 연계 방안을 공유하는 기회를 가진다.
김선규 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로 단위학교 내 전문적 학습공동체가 활성화 되고,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모든 과정의 일체화 역량이 강화돼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자치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