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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경북 청도군 운문면사무소에서 배순우 면장(앞줄 왼쪽 일곱번째)을 비롯한 교통질서계도반 대원들이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청도군 운문면사무소) |
경북 청도군 운문면(면장 배순우)은 지난 21일 피서철 행락지 교통질서계도반 발대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운문면 자율방범대(대장 최영철), 어머니경찰대(대장 예희조) 대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치안을 담당하는 청도경찰서 교통계에서도 참석해 주민자체적인 교통질서계도반 발대식 행사를 빛내줬다.
이번에 발대한 교통질서계도반은 하계 피서철 급증하는 행락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삼계리계곡 일대의 원활한 교통소통과 안전사고 예방 및 피서객들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내달 19일까지 4주간 활동하게 된다.
배순우 운문면장은 "지역주민이 솔선수범해 교통질서계도반을 운영, 피서철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문화 형성에 이바지함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또 "운문면사무소에서도 다시 찾고 싶은 청도 관광 이미지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