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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금강소나무숲길 운영위원 회의.(사진제공=울진국유림관리소) |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갑일)가 금강소나무숲길 운영위원 회의를 갖고 숲길 탐방 품질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금강소나무생태관리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운영회의에는 울진군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주민위원 등 12명이 참석했다.
이날 운영위는 금강소나무숲길 상반기 운영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금강소나무숲길 쉼터를 추가 조성하는 것과 이용객의 하절기 위생적인 식사제공, 금강소나무 생활용품 등 특산품 판매에 대해 논의했다.
또 올해부터 시범 운영하는 가족탐방로의 이용객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 주말만 운영하던 것을 학교 방학기간인 7월 25일부터 8월 말일까지 화요일을 제외한 수요일부터 월요일까지 매일 운영키로 협의해 이용객의 불편을 크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갑일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울진 소광리 금강소나무숲은 우리나라에서 대(大) 면적의 아름드리나무가 집중적으로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숲‘이라며 ”더 많은 국민들이 소광리 금강소나무숲에서 힐링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