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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금곡대로서 또 ‘싱크홀’…차량·인명 피해 없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광석기자 송고시간 2018-07-24 00:59

23일 오후 2시 54분께 부산 북구 모 아파트 정문 앞 도로에서 폭 1m, 깊이 1.5m 크기의 싱크홀(땅꺼짐 현상)이 또 발생했다. (사진제공=부산경찰청)

(아시아뉴스통신=박광석 기자) 23일 오후 2시 54분께 부산 북구 모 아파트 정문 앞 도로에서 폭 1m, 깊이 1.5m 크기의 싱크홀(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다행히 이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관할 구청은 싱크홀 주변에 안전펜스를 설치하고 차량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복구 작업은 24일 오전에 시행될 예정이며, 정확한 원인조사도 이날 병행할 방침이다.
 
한편, 부산에서는 올해 들어 모두 140여 개의 크고 작은 싱크홀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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