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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이 올해 교육공무직 10개 직종 215명 선발시험을 실시한다./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
세종시교육청이 올해 교육공무직 10개 직종 215명을 선발한다고 15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에 선발하는 인원은 교무행정사 17명, 영양사 3명, 조리실무사 81명, 초등돌봄전담사 56명, 특수교육실무사 12명, 사서 5명, 간호사 3명, 언어재활사 1명, 독도전시관운영실무사 1명, 시설관리원 36명 등 10개 직종 215명이다.
시교육청은 지난해까지 모든 직종을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으로 선발하던 방식을 바꿔 올해는 교무행정사와 독도전시관운영실무사는 1차 필기시험을 치루고 시설관리원은 인성평가를 실시키로 했다.
시교육청은 오는 19일 3개 직종 응시자 471명(교무행정사 368명, 독도전시관운영실무사 37명, 시설관리원 66명)에 대해 조치원여자중학교에서 1차 필기시험과 인성평가를 실시한다.
시교육청은 이들 3개 직종 1차 시험 합격자와 영양사 등 나머지 7개 직종 서류심사 합격자를 오는 22일 홈페이지에 발표할 계획이다.
이어 시교육청은 오는 30~31일 2차 면접시험을 실시하고 다음달 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교육공무직 선발시험 원서접수 결과 경쟁률은 교무행정사 25.9대 1, 영양사 23대 1, 간호사 37.5대 1, 독도전시관운영실무사 37대 1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