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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살예방 생명존중 위원회 개최 모습(사진제공=논산시청) |
논산시는 2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존중문화를 확산시키고자 ‘2019 논산시 자살예방 생명존중위원회’(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의회, 경찰서, 소방서, 노인회 등 9개 기관 12명의 관련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석해, 2018년 자살예방사업 성과 및 2019년 자살예방사업계획 보고, 생명존중문화 조성 정책 수립과 시행, 각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을 협의하고 심도있게 토론했다.
박남신 부시장은 “위기에 처한 시민의 생명을 구하고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한마음으로 힘써주기를 바란다”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박항순 보건소장은 “여러 기관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자살예방사업에 적극 반영해 보다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자살률을 줄이고 나아가 건강한 도시 논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위원회 운영은 물론 생명존중 및 정신건강캠페인 운영, 자살예방 홍보, 직장인 이동상담 운영, 자살고위험군 멘토링 사업 등 소중한 생명 보호와 민관협력을 통한 생명존중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