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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 확산] 세종시 의사환자 5명 중 1명 '음성'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홍근진기자 송고시간 2020-02-07 22:22

접촉자와 의사환자 각 1명 '음성', 나머지 4명 8일 결과
세종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 접촉자 1명과 의사환자 1명이 음성으로 판정됐다.(사진=세종시)

[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세종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과 관련해 접촉자 1명과 의사환자 1명이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7일 오후 9시에 밝혔다.

앞서 세종시는 이날 오후 6시 현재 지난 4일 18번 확진 환자와 접촉했던 A씨(40대 여성, 한국)를 자가 격리중이며 의사환자 5명에 대해 검사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세종시는 오후 9시 현재 상황보고를 통해 A씨와 의사환자 중 20대 중국인 여성 B씨가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세종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해 관리하고 있는 의사환자 접촉자 능동감시 현황.(자료=세종시)

이로써 세종시에는 C씨(40대 남성, 한국), D씨(40대 여성, 한국), E씨(60대 여성, 한국), F씨(30대 여성, 중국) 등 4명의 의사환자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또 지금까지 세종시에는 의사환자 20명이 발생해 5명이 격리 중이고 확진환자 접촉자는 5명이 격리 중이며 3명이 능동감시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이춘희 세종시장은 보건소와 충남대병원 세종의원 선별진료소를 찾아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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