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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춘희 세종시장이 7일 충남대병원 세종의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관리상태를 점검했다.(사진=세종시) |
[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세종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과 관련해 18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40대 여성 A씨를 자가에 격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세종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 광주 모 병원에서 18번째 확진 판정을 받은 B씨와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별다른 증상은 없으나 오는 19일까지 격리할 예정이다.
또 C씨(40대 남성, 한국), D씨(40대 여성, 한국), E씨(60대 여성, 한국), F씨(20대 여성, 중국), G씨(30대 여성, 중국) 등 5명의 의사환자가 발생해 검사를 의뢰했으며 결과는 8일 새벽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한편 이날 이춘희 시장은 권근용 보건소장과 함께 조치원 보건소 및 충남대병원 세종의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관리상태를 점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