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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관악구청, 중앙동 거주 26세 '코로나 확진' 명성하우징 알바생 접촉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6-10 13:57

(속보) 관악구청, 중앙동 거주 26세 '코로나 확진' 명성하우징 알바생 접촉 (사진-관악구청 제공)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서울 관악구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0일 관악구청에 따르면 코로나 70번째 확진자는 중앙동에 거주하는 26세 여성이다.

이 확진자는 강원 춘천시 9번 확진자(명성하우징 아르바이트)와 접촉했으며, 10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자세한 동선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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