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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병아리가 알에서 깨어났다" 전주 호남유치원 아이들 '환호성'

[전북=아시아뉴스통신] 서도연기자 송고시간 2021-05-18 16:49

유정란을 아이들이 20여일 동안 관찰
부하기속 유정란에서 병아리 껍질 깨고 나와
전주호남유치원에서는 유정란(달걀) 30개를 부하기에 넣어 아이들이 매일 관찰하며 병아리가 태어나기를 기다리는 중 20일 되자 2마리의 병아리가 알에서 깨어 났다./아시아뉴스통신 서도연 기자

[아시아뉴스통신=서도연 기자] "야! 병아리가 알에서 깨어났다" 전북 전주호남유치원(원장 박경애)에서는 유정란(달걀)을 부하기에 넣고 아이들이 병아리가 태어나기를 관찰하는 중 20여일이 되자 병아리 2마리가 알을 깨고 태어나자 소리를 지르며 기뻐했다.
 
18일 호남유치원 부하기에서 태어난 병아리 2마리를 아이들이 관찰할수 있도록 작은 집을 만들어 옮겨놓고 모이들 줬다./아시아뉴스통신 서도연 기자

박경애 원장은 18일 "병아리 2마리를 집을 지어 옮겨놓고 모이를 주고 병아리들이 모이를 쪼아먹는 생생한 모습에 생명존중과 신기함을 느끼는 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천진하고 사랑스럽다"며 "이런 현장이 살아 있는 체험 교육"이라고 말했다.

lulu04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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