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8일 일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부산중앙도서관, ‘2025 부산 사람책’ 프로그램 운영

[부산=아시아뉴스통신] 김인숙기자 송고시간 2025-03-04 11:33

지역주민에 부산 사람책의 지식과 경험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 마련
프로그램안내문(제공=부산교육청)

[아시아뉴스통신=김인숙 기자]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신용채)은 3월 22일부터 4월, 5월, 7월 매월 셋째주 토요일마다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부산 사람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도서관의 책을 빌려보듯 부산 사람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헀다.
 
 프로그램은 3월 22일 호밀밭 출판사 대표 장현정 사람책의 ‘책과 출판의 모든 이야기’를 시작으로 4월 19일 화가 한재용 사람책의 ‘부산을 그리는 화가 이야기’, 5월 17일 ㈜유원산업 대표이자 ‘돌아보니 다 아름다웠더라’의 저자 이종순 사람책의 ‘1cm 더 행복하게 사는 법’, 7월 26일 현직 지하철 기관사이자 ‘이번역은 요졸복통 지하세계입니다’의 저자 이도훈 사람책의 ‘기관사가 찾은 삶의 묘미에 대하여’로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3월 5일(장현정 사람책), 3월 25일(한재용 사람책), 4월 29일(이종순 사람책), 7월 1일(이도훈 사람책) 오전 10시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다주제자료실 또는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신용채 중앙도서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 자료 특성화 도서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busan1@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