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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 가양주 만들기 취미클래스 수강생모집 홍보물./사진제공=충북도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북도와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원장 김양희)은 국가유산청의 ‘2025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충북의 가양주, 청 년과 함께하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충주시·제천시·단양군 등 충북 북부권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의 막걸리 빚기 지식 기록화를 실시하고, 지역 청년 대상 막걸리 빚기 취·창업 교육 및 막걸리 품평회를 진행한다.
지역 청년 대상 막걸리 빚기 취·창업 교육은 청년층이 실제로 가양 주를 빚어보며 기술을 익히고, 나아가 취·창업 가능성까지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취미 클래스는 9월 2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블루웨일브루하우스 (충주시 사직로 109)에서 진행되며, 취·창업 클래스는 10월 중순부터 11월 첫째 주까지 주 2회 수안보양조장(충주시 수안보면 수회리로 106)에서 진행 된다.
교육 세부내용으로는 취미 클래스에서는 원데이클래스 형태로 탄산 막걸리 만들기가 진행되며 취·창업 클래스에서는 전통주 빚기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 지역 양조장 투어 및 시음회, 막걸리 품평회 등이 이루어진다.
교육생 모집은 9월 8일부터 9월 19일까지이며, 충청북도역사문화연 구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교육 참가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교육생은 선착순 15명 이내로 선발하며, 선발자는 개별적으로 교육 안내를 받게 된다.
충청북도 문화유산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문화 자산의 현대 적 계승과 청년 세대의 문화 향유권 확대를 동시에 고려한 프로그램” 이라며 “청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 밖의 사업 관련 세부 내용은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 기획연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