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공적 양육자 부모교육- 8월 충북 북부권‘마약류 및 약물오남용예방법과 ADHD의 이해’./사진제공=충북도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자중)은 부모 및 공적 양육자 교육을 연간 10회 운영하고 있다.
매년 부모를 위한 자녀의 올바른 미디어 사용 지도 교육, 도내 청소년 보호 및 양육시설 종사자를 위한 공적 양육자 교육을 병행하여 추진 중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3~8월 동안 총 6회의 부모 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평일 낮·저녁·토요일 등 다양한 시간 대에 개설하여 ▲청소년의 미디어 과의존 메커니즘 ▲과도한 미디어 사용이 뇌에 미치는 영향 ▲자녀의 미디어 사용조절을 돕는 부모의 의사소통 방법 등을 주제로 이루어졌다.
특히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 발원과 협업해 마련된 특강에서는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권선중 교수가 강연을 맡아 큰 호응 을 얻었다.
아울러 7~8월에는 공적 양육자를 대상으로 2회의 교육을 운영했다. 7월에는 슬기로운 디지털 이용 및 생성형 AI의 윤리적 이슈, 8월에는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법과 ADHD의 이해를 주제로 하여 현장 실무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반기에도 부모교육은 이어진다. 오는 9월 17일, 11월 19일 오전 에는 온라인 부모교육이 예정되어 있으며, 특히 9월 17일(수)에는 성 교육 전문기관 ‘와이미’의 이시훈 대표가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강의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가 반드시 알아야 할 성교육으로, 미디어 환경 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범죄 예방법과 미디어 리터러시를 융합한 ‘요즘 성교육’을 다룰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교육 관련 문의 사항은 충청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교육 연수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