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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정 후마니타스 포럼 25-7 포스터./사진제공=충북도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북학연구소에서는 9월 24일(수) 오후 7시에 충북연구원 3층 중회의실에서 ‘충북도정 후마니타스 포럼 25-7’을 개최한다.
* 인문학적 사유를 바탕으로 충북도민의 공감과 이해, 참여를 이끌어내고 도민의 자존감과 삶의 질을 높이는 도정 실현에 도움을 주고자 2024년 10월 10일 충북도정 후마니타스 포럼 을 창립했다.
충북도정 후마니타스 포럼 25-7의 주제는 “러시아 문화 및 국내 거주 러시아어 권 이주민에 대한 이해”이다. 충북대학교 러시아언어문화학과 김태옥 교수의 발제 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시민들이 토론에 참여하여 다채로운 시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러시아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국내 거주 러시아어권 이주민에 대한 올바른 인식 형성에 대해 다룬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변 화하는 한-러 관계를 살펴보고 고려인을 비롯한 러시아어권 이주민의 이주 역사 와 생활 실태를 공유한다. 나아가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모색 하며 다문화적 공동체 구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이어가고자 한다.
충북도정 후마니타스 포럼 25-7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모바일로 사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충북도정 후마니타스 포럼’은 인문학을 바탕으로 현대사회의 근본적인 문제점 에 의문을 던지고 해답을 구한다. 이에 도민이 행복한 충북 발전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