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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사업 <큐브의 여행> 포스터./사진제공=충북도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쉐마미술관은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미술관 & 갤러리 연결 짓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우노 카츠유키 기획초대전과 쉐마미술관 대표 소장 작가인 김재관 작가의 「Myth of Cube」 시리즈를 중심으로 기획한 창작표현 프로그램 ‘2025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사업 「큐브의 여행」’을 운영한다.
지역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 그램은 5회차로 진행되며, 점에서 선, 선에서 면, 면에서 입체로 확장 되는 과정을 놀이적 체험으로 풀어내어, 참여자가 조형의 기본 요소 를 몸으로 느끼고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큐브의 여행」은 단순한 미술 활동을 넘어 관찰력과 상상력을 자 극하며, 평면에서 입체까지 학습하는 과정을 통해 점·선·면이라는 예술의 기본 단위를 움직임·감정·공간으로 확장한다.
참여자는 작 품 감상과 창작 활동이 연결되는 과정을 경험하며, 예술을 눈과 마음 으로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민주 문화예술교육사가 기획하고 쉐마미술관 학예 연구원들이 개발에 참여하였으며, 지역 어린이들에게 가까운 미술 관·친근한 미술관이라는 인식과 함께 창의적 경험과 표현의 시간을 제공할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10월까지 진행되며, 프로그램 종료 후 쉐마미술관에서 진행하는 문화예술교육 아카이브 전시(10월 24일부터 11월 23일)에도 게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쉐마미술관 학예실로 문의하면 된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