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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모마을 파라다랑스에 유채./사진제공=남해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남해군 상주면 두모마을 파라다랑스에 유채가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남해에서는 이미 매화가 만개했고, 유채를 시작으로 벚꽃도 곧 개화할 예정이다.
파라다랑스는 ‘파라다이스’와 ‘다랑논’이 합쳐진 조어로, 이곳에 가면 꽃과 어우러진 바다와 다랑이논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gywhqh159@naver.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희연기자 송고시간 2026-03-1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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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모마을 파라다랑스에 유채./사진제공=남해군청 |
파라다랑스는 ‘파라다이스’와 ‘다랑논’이 합쳐진 조어로, 이곳에 가면 꽃과 어우러진 바다와 다랑이논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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