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5년 진행된 ‘밀양강 산책콘’ 공연./사진제공=밀양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밀양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오는 4월 4일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 녁 영남루 맞은편 밀양강변에서 ‘2026년 밀양강 산책콘’을 운영한다.
‘밀양강 산책콘’은 매주 토요일 저녁마다 펼쳐지는 상설 공연으로, 시민 과 관광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열린 문화 프로그램이다.
올해 로 4년째를 맞이하며 밀양강변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는 전문 예술인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 예술인의 참여를 늘려 지역 문 화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즐거움 을 제공하고, 관광객들에게는 밀양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 란다”라며 “주말이 기다려지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 겠다”라고 전했다.
밀양강 산책콘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약 90분간 진행되며, 기 상 상황이나 기타 여건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gywhqh15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