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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교육./사진제공=산청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산청군 단성면은 지난 23일 지리산고등학교에서 ‘ 찾아가는 산불 예방 홍보 교육 ’ 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추진한 이번 교육은 산불의 위험성을 정확히 이해 하고 일상에서 예방수칙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산불의 주요 발생 원인인 논 · 밭두렁 · 쓰레기 소각의 위험성을 사 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산불 발견 시 행동 요령 및 신고 방법과 초기 확산 방지를 위한 안전 수칙 등을 안내했다.
또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 며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단성면은 학교, 마을회관, 경로당 등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를 지속 추진하고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과 계도 활동을 강화해 춘기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현수 단성면장은 “ 산불 예방은 작은 부주의를 줄이는 것에서 시작된다 ” 며 “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산불의 위험성을 체감하고 주변에 예방수칙을 알 리는 ‘ 산불예방 실천 리더 ’ 가 되어주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gywhqh15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