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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정기 위험성 평가./사진제공=산청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산청군은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 2026년 정기 위험성 평가 ’ 를 실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위험성 평가는 사업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 ·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 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감소 대책을 수립해 실행하는 산업재해와 중대재해 예 방에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지난 16일부터 3개월간 진행되는 올해 평가는 기존 평가방식을 탈피해 새로운 시각에서 잠재돼 있는 유해 · 위험성을 발굴 · 평가한다.
이를 위해 현업근로자가 많은 전 읍면사무소와 다수 사업장을 보유한 부서를 중점적으로 총 135개 사업장에 대해 이뤄진다.
평가에서는 관리감독자, 안전보건 전문기관, 안전 · 보건관리자가 합동으로 산 업안전보건법령 준수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해 평가를 시행한다.
산청군 관계자는 “ 이번 평가로 사업장의 허용 불가능한 위험성을 허용 가능 한 수준으로 개선해 산업재해 없는 일터를 만들겠다 ” 며 “ 앞으로도 위험성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개선 활동으로 더욱 안전한 사업장을 조성하겠다 ” 고 말했다.
gywhqh15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