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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군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그동안 산청군이 군민을 위해 다져온 적극적인 행정이 대외적인 인정을 받으 며 결실을 거뒀다.
산청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 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산청군은 적극행정 제도 개선 노력, 이행 성과 등 모든 지표에 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산청군은 공직자들이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소신 있게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
특히 면책보호관 제도를 운영하고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성과보상 체계를 강화하는 등 공직사회 전반에 능동적이고 책임 있는 행정문화 정착에 주력했다.
특히 △3D 공간정보를 활용한 맞춤형 토지행정 △산불 간접 피해소상공인을 위한 특별금융 지원사업 △주민맞춤형 안내지도 제작 및 설치 △AI를 이용한 정 수장 약품 주입률 개선 등 다양한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 · 홍보하며 군민을 위한 적극행정 실천에 노력을 기울였다.
산청군은 적극행정이 공직사회의 확고한 조직문화로 온전히 자리 잡을 수 있 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 이번 선정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직자들이 책임 감을 갖고 능동적으로 뛴 결과 ” 라며 “ 앞으로도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 는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 ” 고 말했다.
gywhqh15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