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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바로 쓰기 프로그램./사진제공=산청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산청군 신안청소년문화의집은 ‘ 한글 바로 쓰기 ’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 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올바른 필기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 해 마련됐다.
특히 반듯한 글씨 쓰기 습관을 기르고 바른 필기 태도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지난 28일 시작으로 총 6주간 매회 2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초등학생 13명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맞춤형 수업으로 개별 지도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 전문 강사를 초빙해 체계적인 지도를 제공하고 글씨 교정뿐만 아니라 한글 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다양한 활동도 진행한다.
신안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손글씨 쓰기에 어려 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지는 상황에서 이번 프로그램이 올바른 필기 습관 형성 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한편 신안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문화 · 교육 프로그램 을 운영하며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gywhqh15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