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6년도 평생교육./사진제공=산청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산청군은 2026년도 평생교육 분야 공모사업에 총 4건이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이하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성과관리체계 구축 지원사 업(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등이다.
이번 선정으로 산청군은 국비 4800만원 등 총 5300만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하 며 지역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은 2년 연속 선정돼 오는 11월까지 산엔 청복지관 등과 협력해 18개의 장애인 평생교육 사업을 운영한다.
또 8년 연속 선정된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을 통해서는 안정적인 성인문해교 실을 이어간다.
올해 처음으로 선정된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은 우수 평생학습 도시 를 중심으로 광역지자체, 기초지자체, 대학 및 기업이 연계해 지역 맞춤형 평생 교육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이에 따라 진주시, 거창군, 함안군과 함께 AI 및 디지털 보조강사 양성과정과 디지털 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다.
평생교육사업의 사전 · 사후 평가 플랫폼을 구축하는 평생학습도시 성과관리체 계 구축 지원사업으로는 객관적인 성과를 분석하고 체계적인 개선점을 도출할 예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양질의 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탄탄한 평생학습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 ” 고 말했다.
gywhqh15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