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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남대 봄꽃길에서 만난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사진제공=충북도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북도와 (재)오송바이오진흥재단은‘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30일 청남대 영춘제 현장에서 홍보 활동을 펼 쳤다.
이번 홍보는 청남대 영춘제를 찾은 전국의 상춘객을 대상으로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도 첨단바이오과와 (재)오송바이오진흥재단 직원 20여명은 엑 스포 개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하며 기념품을 배부해 관람객 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청주 오스코 (OSCO)에서 열린다.
240여 개의 화장품 기업과 200여 명의 국내‧외 초 청바이어가 참여하는 대규모 산업 전시회로, 무역 상담과 컨퍼런스, 뷰티 제품 판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지난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231개 기업과 54개국 626명의 바이어가 참여해 글로벌 K-뷰티 산업의 위상을 높인 바 있다.
노은영 도 첨단바이오과장은 “영춘제와 같은 많은 방문객이 찾는 문화 행사 등에서 다양하고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엑스포 인지도 제 고와 성공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