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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남해보물섬시네마, 청소년을 위한 ‘국악 콘서트’ 상영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희연기자 송고시간 2026-05-26 11:44

국악 콘서트인 <소년소녀를 위한 소소음악회>./사진제공=남해군청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남해보물섬시네마는 5월 27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국립극장의 국악 콘서트인 <소년소녀를 위한 소소음악회>를 상영한다.
이 공연은 청소년들의 일상과 감정을 담아낸 이야기에 웅장한 국악관현악 연주가 어우러진 작품이다. 영화관에서 대형 스크린을 통해 공연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남해보물섬시네마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국악을 보다 친근하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연”이라며 “또래의 일상과 감정을 음악으로 공감하며 가족, 친구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해보물섬시네마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예술의전당과 국립극장의 공연 작품을 영화관 스크린으로 선보이는 상영회를 시행한다.


gywhqh1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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