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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충북을 오늘의 가치로, ‘2026 충북학 연구자 발굴 및 지원사업’공모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6-05-29 11:15

2026 충북학 연구자 발굴 및 지원사업 포스터./사진제공=충북도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원장 김양희) 부설 충북학연구소는 충북의 정신과 문화자산을 오늘의 가치로 빛낼 충북학 연구자를 지원하는 ‘2026 충북학 연구자 발굴 및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충청북도의 지리적 바탕 위에 형성된 인문, 사회, 자연과학, 공학 등 충북의 가치를 제고하고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전 학문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자격은 대학원 석사과정 2학기 이상을 수료한 연구자이며, 심사를 통 해 총 4편의 연구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연구자에게는 해 당 분야 전문 연구진의 1:1 멘토링 지도(최소 2회 이상)가 제공되며, 연구 물은 충북학연구소에서 발간하는 학술지 『충북학』 제28집에 수록할 기 회가 주어진다.

아울러 연구물 1편당 250만 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충북학연구소 관계자는 “충북의 고유한 가치를 재정립하고 충북학 학술 진흥을 견인할 지역 연구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21일(일)까지이며, 이메일로 접수가 가능하다. 신청 양식 및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충북학연구소로 문의 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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