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진천군 상하수도사업소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북 진천군은 집중호우와 침수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진천군 맨홀추락방지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집중호우 시 맨홀 뚜껑 이탈로 인한 추락사고를 사전 에 방지하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 대상지는 진천읍 읍내리와 성석리 일원 하수도정비 중점관리 지역으로, 약 1억 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133개소에 맨홀추락 방지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군은 여름철 집중호우가 시작되기 전 6월 말까지 준공을 목표로 사 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권오경 군 상하수도사업소 주무관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호우와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선제적인 안전시설 확충이 중요하 다”며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 속적으로 재해 예방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