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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 접수기간 포스터./사진제공=창원특례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발굴하고 그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43회 창원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 접수 기간을 15일 연장해 다시 공고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문화상은 문학, 학술, 체육, 지역사회개발, 예술, 교육·언론, 청년 부문 특별상 등 7개 부문에서 진행되며, 당초 4월 30일부터 5월 26일까지 접수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지역 발전에 큰 공을 세운 시민을 충분히 검토하고 추천할 수 있도록 접수 기간을 6월 10일까지로 연장하기로 했다.
수상 후보자 기준은 기존 공고와 같으며, 공고일(4월 30일) 기준으로 계속해 3년 이상 창원시에 거주 중이거나 관내 직장에서 5년 이상 근무한 사람 또는 창원시에 등록기준지를 둔 사람으로서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경우에 해당한다. 단,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사람은 후보에서 제외된다.
후보자 추천은 각 부문 관련 기관·단체장, 대학 총장·대학원장·학교장 또는 시민 30명 이상의 연명으로 할 수 있다. 추천 서류는 우편이나 방문을 통해 6월 10일까지 도착한 경우에만 인정된다. 관련 공고문과 서식은 창원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ywhqh159@naver.com















